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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울역 정원느낌의 식물가득한 카페 숲숲

by 꽃바구니 2024.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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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4 일요일






1. 식물과 함께 따뜻한 공간, 숲숲

  • 부천시 오정구 까치로6번길 36 1층 
  • 7호선 까치울역 3번출구에서 81m
  • 주차는 매장앞 3대 뒤편 주차장 가능
  • 반려동물 안고 있거나 유모차에 태우면 실내가능
  • 매일 8:00-23:00 (연중무휴)
  • 0507-1379-6361

 

 

 

 

일요일 까치울역근처에서 점심 먹고 방문한 카페 숲숲입니다. 예전에 HOLA라는 카페였는데 숲숲으로 바뀌었네요~입구에 커다란 트리가 크리스마스 느낌 제대로 나게 해 줍니다.

까치울역 카페 숲숲

 

2. 내부

 

 

 내부에 들어서자 마자 초록초록한 식물들이 자리하고 있어 카페 이름처럼 숲에 온 느낌입니다.  천장에 닿을 듯한 크리스마스트리도 반짝반짝 예쁘네요~

 

 

천장에 매달린 식물~ 

 

 

귤인가 하고 봤더니 레몬나무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레몬은 달린 거 첨 보는데 정말 신기합니다^^

 

진열되어 있는 식물들은 판매도 가능합니다.가격도 적혀 있으니 맘에 드는 것 하나쯤은 들고 오고 싶었으나 꾹~~ 참았습니다.  통창으로 되어 있어 밖도 환하게 잘 보이는 곳인데 이곳은 테라스로 날씨가 춥지 않으면 밖에 나가 앉고 싶을 정도로 햇살은 좋았습니다.. 햇살만~ ㅋㅋ 

 

 

3. 샵인샵 소품

 

 

동네상점과 예술이 만나 까치울  '숍인숍'프로젝트로 각 상점과 지역작가들이 만들어 가는 전시공간입니다. 숍인숍으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구매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QR코드로 연결되어 결제도 가능하고 작품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예작 도자기의 귀여운 도자기 소품과 목공예 라병연 작가님의 숍인숍으로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4. 커피 그리고 조각케익

시그니쳐 커피 메뉴들도 맛있어 보였지만 일단 그곳의 기본 커피맛을 알려면 아메리카노를 먹어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저의 생각에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우유가 들어가는 건 

아메리카노와 상큼한 유자씨 케익

 

크리스마스가 며칠 남지 않아서 인지 테이블에 요런 귀여운 촛불소품도 하나씩 놓아주시네요~

 

5. 솔직 후기

커피는 기본입니다. 신맛도 구수한 맛도 없이,, 맛에 특징은 없었습니다,  케이크는 상콤하게 아주 맛나더라고요,, 내부에 초록이들이 많아서 그런지 기분도 상쾌해지는 느낌입니다, 일요일 점심 지난 시간이라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찼는데요.. 도심 속 식물원처럼 초록초록한 공간이 좋았습니다. 이곳 까치울 카페거리는 카페 앞 주차는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언제나 만차였는데 오늘도 역시~ 주차는 다른 곳에 하시고 산책하신다 생각하시고 걷는 것도 좋아요~ 초록초록한 봄이면 테라스에서 햇살 받으며 커피 마시기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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